사주 세우기 3가지 방법..
(1/3)직접 계산하기, (2/3)만세력 이용하기,
(3/3) 프로그램 만들기..
◆◆ (3/3) 사주팔자 프로그램 바로가기 ⇒ http://8864.kr/
사주팔자 프로그램은
만세력을 만드는 과정과 같습니다.
단순히,
만세력 책자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 넣고
꺼내 읽는 정도는 프로그램이라 말할 수 없겠죠.
《4주8자》는 태어난 때의
태양의 위치정보(=황경) 입니다.
年月의 간지, 大運 등은
《24절기》에 따라 결정되는데..
절기는 곧 《황경》 15˚에 해당하며,
그 시작은 《입춘 = 황경315˚》 입니다.
매년의 춘분점(황경0˚의 분초 단위까지)을
찾아내는 것이 만세력 프로그램의 관건입니다.
《황도 좌표계》란?? 지구 공전궤도면과 천구면이 만나서 만드는, "황경"과 "황위"로서 천체의 위치를 표시하는 좌표계를 말한다. 《천구》란?? 관측자를 중심으로 한 반지름이 무한대인 가상의 구체(球體)로, 하늘에 있는 모든 천체들은 이 천구의 안쪽 벽에 붙어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https://astro.kasi.re.kr/learning/pageView/5212

◆ 입춘(황경 315˚) 절기의 날+분초 단위 추정식
춘분점은 매년 다릅니다. 그이유는 아래 두가지 입니다.
1태양년(황도좌표계 춘분~춘분) ⇒ 365.0.24219878일 ⇒ 윤면마다 보완해 주지만 차이값은 늘 존재함.
지구 세차운동(자전축 기울기 의한 팽이돌림 현상) ⇒ 매년 평균 50.3초 차이 발생
1946~2021년 대한민국 24절기 자료를 기초로
추정식을 찾았습니다.
몇개의 묶음으로 나누고, 기울기 보정값을 각기 지정하니
최대오차 20분 정도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아래는 "입춘 절입시간" 파일 입니다.
만세력 프로그램 작성시
참고한 자료들..
◆한국천문연구원, 역서(曆書)
24절기, 일진(日柱) 등의 자료를 포함하는 역서는 조선시대 관상감에서 매년 발행하였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한국천문연구원이 올해로 46번째 발행. 아래 링크에서 년도별 역서를 내려받을수 있음. 한국천문연구원 역서(曆書) https://astro.kasi.re.kr/almanac/pageView/26

◆ 양력, 윤년 계산법
양력(陽歷) 이란??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것,
양력 1년= 365일, 4년마다 윤년(2월29일) 366일이 됨.
◇양력, 윤년 계산법
윤년은 4로 나누어 떨어지는 해,
그중에서 100으로 나누어 떨어지면 윤년 아님,
또 그 중에서 400으로 나누어 떨어지면 윤년.
◇양력의 기원
/ 고대 서양: 1년→ 10달, 304일 / 춘분(적경,적위,황경,황위 모두 0)을 1년 시작으로 삼음 / 누마(Numa)력 : 1년→ 12개월, 355일 / 누마 폼페이누스 황제, 기원전 710년 / 율리우스(Julius)력 : 1년→ 12개월, 365일 / 홀수달 31일, 짝수 달은 30일, 2월 윤달 적용, 기원전 46년
◆ 음력, 윤달 계산
음력(陰歷) 이란??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것,
음력 1년 = 29.53059일 × 12개월
= 약 354일→ 1 태양년보다 약 11일 짧음
→ 3년에 1달, 또는 8년에 3달의 윤달이 발생함
◇음력, 윤달 계산법
19년7윤법 ⇒ 19태양년 동안 7개월의 윤달을 두는 방법
19태양년 = 365.2422일×19 ⇒ 6939.6018일
235삭망월 = 29.53059일×235 ⇒ 6939.6887일
24절기(=12절기+12중기)는 15일 간격이므로..
어떤 달에는 1개의 절기만 있는 경우가 생김(무중月)
이때, 중기가 없는 달을 그 앞 달의 이름을 따서 윤달이라고 부름.
◇윤달 발생 년도: 괄호는 윤달발생 월
1900 (8) 1903 (5) 1906 (4) 1909 (2) 1911 (6) 1914 (5) 1917 (2)
1919 (7) 1922 (5) 1925 (4) 1928 (2) 1930 (6) 1933 (5) 1936 (3)
1938 (7) 1941 (6) 1944 (4) 1947 (2) 1949 (7) 1952 (5) 1955 (3)
1957 (8) 1960 (6) 1963 (4) 1966 (3) 1968 (7) 1971 (5) 1974 (4)
1976 (8) 1979 (6) 1982 (4) 1984 (10) 1987 (6) 1990 (5) 1993 (3)
1995 (8) 1998 (5) 2001 (4) 2004 (2) 2006 (7) 2009 (5) 2012 (3)
2014 (9) 2017 (5) 2020 (4) 2023 (2) 2025 (6) 2028 (5) 2031 (3)
2033 (11) 2036 (6) 2039 (5) 2042 (2) 2044 (7) 2047 (5) 2050 (3)
2052 (8) 2055 (6) 2058 (4) 2061 (3) 2063 (7) 2066 (5) 2069 (4)
2071 (8) 2074 (6) 2077 (4) 2080 (3) 2082 (7) 2085 (5) 2088 (4)
2090 (8) 2093 (6) 2096 (4) 2099 (3)
프로그램 자원관리, 사용 자원의 유한성
사주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다시 한번 느낀 것은..
사주四柱의 생성 구조가 코딩 하기에 적합하다는 것.
천간지지, 대운+용신 등의 순환, 생극제화 형충회합 등도 간단한 산식으로 구현된 점..
어쩌면
태어나면서(혹은 잉태=死墓+絶胎) 사주가 부여 되는 것이
이미 프로그밍된 과정이 아닌가 하는 망상을 가지게 만든다..ㅋ
순환과 산식 등은 프로그램 작성 시..
사용 자원의 유한성 측면에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즉, 무한無限 상태(루프) 발생 요소를 제거해야 한다는 것.
무한小는 양자 개념을 꺼내지 않아도
프랑크 상수(Planck常數, 6.626 070 15 × 10E-34 J·s)로 좁혀져 있고,
무한大 실체는 아직 광속(光速, 299,792,458 m/s)뿐 이지만..
리만 가설이 증명 되는 날..
미시와 거시 세계를 통합하는 절대 운동법칙 완성의 단초가 서게 될 것이다.
"자연"스러움은 법칙인가?
시간의 흐름과 공간이 무한하다는 사유는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절대 운동법칙(우주의 생성원리)에 부합할까?
시간은 흐른다 라는 당위를 내려놓고,
運命을 좀 더 단순하게 바라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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